[프랑스 루아르 피노누아] Sancerre(2018) 여름레드 추천

피노누아의 원조라 하면 부르고뉴를 연상한다. 특히나 나는 그 외 지역의 피노누아에 실망한 기억이 많아 비싸더라도 부르고뉴를 추구했었다. 하지만, 우연히 루아르 지역의 피노누아를 데려오게 되었는데 기대가 낮아서인지 너무너무 만족했다!!

[레드와인][피노누아] 마샤 드 그라몽 뒤 쌩 조르주 레 다모드2019 (Domaine Machard de Gramont Nuits-Saint-George’s Les Damodes 2019)

여름철 추천 와인!! 피노누아. (자고로 피노누아로 와인을 시작하면 집안이 파산한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다고 한다… 워낙 품질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라.. 극단적으로는 한 병 당 차 한대값을 부르는 그런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 이해가 된다 =) 피노누아들은 다른 와인에 비해서 탄닌감이 굉장히 가벼운 편이라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들도 있고, 과실향이나 꽃 향기가 강하게 나면서 상큼한 맛을 대표적으로 띄기 때문에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