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파클링 와인] [루아르] 도멘 데 뜨로띠에르, 끄레망 드 루아르 브뤼

최근 시음한 스파클링 와인 중

도멘 데 뜨로띠에르, 끄레망 드 루아르 브뤼(Domaine des Trottières, Crémant de Loire Brut)라는 와인에 대해 글을 남겨봅니다.

생산자는 도멘 데 뜨로띠에르(Domaine des Trottières)이고 에피타이저와인 또는 테이블와인입니다.

생산지는 다음과 같습니다: 프랑스 France > 루아르 Loire > 끄레망 드 루아르 Crémant de Loire

세닌 블랑(Chenin Blanc) 80%, 샤도네이(Chardonnay) 20% 품종의 포도로 만들어진 와인이며,

알코올 도수는 12.5%, 적정 시음 온도는 대략 10도 정도입니다.

1~5점의 점수로 수치화했을 때,

산도와 바디감은 약 3~4점 정도로 평가되고 있으며,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약 4점 정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.

조개와 굴과 같은 해산물과 잘 어울린다고 하며, 개인 와인샵에서 31000원의 가격으로 구매했었습니다.

VIVINO에서 3.4점의 평점을 받고 있지만, 저렴한 가격에 만족했던 스파클링 와인이었습니다.

우리 부엉 부부는 이 스파클링 와인을 들기름 막국수 맛이 나는 비빔 냉면과 빨간 비빔 냉면과 함께

주말 점심 식사와 함께 하였는데, 해산물이 아닌 나름 깔끔한 음식들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였습니다.

황금색 까지는 아니고, 노란 빛깔이 나는, 그렇게 투명하고 맑지만은 않은 색상의 와인이었습니다.

사과가 생각나는 향과 맛이 느껴졌으며, 산도는 다소 높은 편으로, 새콤한 음식들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.

탄산은 아주 강하지는 않았고, 약간 은은하기도 하였던 것 같았습니다.

가성비 좋은 스파클링 와인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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